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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[따뜻한봄날님의 블로그] 밤 11시에 고기 드셔보실래요~
  
 작성자 : 자이글
작성일 : 2017-08-04     조회 : 114  


[따뜻한봄날님의 블로그] 밤 11시에 고기 드셔보실래요~
http://blog.naver.com/binida71/221065134427


홈쇼핑을 통해서 가장 잘 사용하고 있는 품목중에 1위가 #자이글입니다.
반신반의 구입하여 고기 좋아하는 우리 세식구의 사랑을 받는 아이지요..
평소에는 넷이지만 고기 먹을때는 셋!!
입이 줄어서 좋구나~!!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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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들이 퉁명스럽게(?) 고기를 굽고
전 옆에서 아들이 싫어하는 야채들을 씻네요~
딸내미는 폰 삼매경입니다.
저 행동은 그다지 먹고 싶지 않다는 무언의 행동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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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글지글 고기가 굽히는 소리와
바람 타고 스쳐기는 삼겹살의 냄새가~
잠드는 이웃님댁으로 쏠쏠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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통마늘도 꺼내왔어요~
이왕 늦은 시간...밤 11시에...
먹고 죽은 귀신이 땟깔도 좋다는데
먹고 봅니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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파재래기도 식초로 새콤하게 무쳐내고
무절임도 준비했어요~
고기용 쌈장도 어머님이 보내 주셔서 챙기고
다이어트에 좋다는 깻잎도 한 상,,,
(다이어트에 좋으면 머하노~~ 고기 듬뿍인데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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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입 먹는 순간 배고픔은 저 멀리로,,,
행복의 미소가 귓가에~
고기는 사랑♡


자이글 덕분에 늦은 밤 한상 차림입니다.
집에서 고기 먹는 시간이 늘어나는 만큼 우리 모녀의 뱃살도 두둥~!! 함께^^


맛있는 소리와 냄새에 방에서 감옥살이하는
그녀도 드디어 한 자리 합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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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
남는 것은 뒷정리와 함께 후회가...
내가 미쳤어 미쳤어~!!